부채비율 계산 방법
개인·가계의 부채비율은 법으로 정한 하나의 식이 없습니다. 그래서 이 계산기는 무엇으로 나누었는지를 나눠서 세 가지를 보여줍니다.
- 자산 대비 부채비율 = 총부채 ÷ 총자산 × 100
- 금융자산 대비 부채비율 = 총부채 ÷ 금융자산 × 100
- 순자산 대비 부채비율 = 총부채 ÷ (총자산 − 총부채) × 100
왜 이 식을 쓰는가
국가데이터처(구 통계청)는 가계금융복지조사의 '가계재무건전성' 통계에서 가구의 부채를 자산·금융자산과 비교한 부채/자산, 부채/금융자산 비율을 공표합니다. 첫 두 식은 이 항목과 같은 방식입니다. 세 번째 식은 기업 재무제표에서 쓰는 부채비율(부채 ÷ 자기자본)을 가계의 순자산에 대입한 것으로, 부채가 자기 몫 재산의 몇 배인지 보여줍니다.
주의할 점
집값처럼 시세가 움직이는 자산은 평가 시점에 따라 비율이 크게 바뀝니다. 세입자에게 돌려줄 임대보증금도 갚아야 할 돈이므로 부채에 넣어야 실제 부담에 가깝습니다. 부채비율은 자산 기준 지표라 매달 갚을 능력은 알려주지 않습니다. 상환 부담은 소득 대비 원리금(DSR)이나 DTI 로 따로 확인하세요.
기준 확인일 2026-10-06 · 참고용 계산이며 실제 금액은 개인 상황과 기관 심사·신고 내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