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출 갈아타기 계산기 계산 방법
기존 대출의 남은 잔액을 그대로 새 대출로 옮긴다고 보고, 두 조건을 모두 원리금균등으로 계산해 비교합니다.
- 월 상환액 = 잔액 × r × (1+r)n ÷ ((1+r)n − 1), r = 연 금리 ÷ 12
- 총 이자 = 월 상환액 × 개월 수 − 잔액
- 절감액 = 기존 대출 총 이자 − 새 대출 총 이자(마이너스면 증가로 표시)
금리가 낮아도 이자가 늘 수 있습니다
새 상환 기간을 기존 남은 기간보다 길게 잡으면 월 상환액은 줄어도 이자가 붙는 기간이 늘어, 총 이자는 오히려 커질 수 있습니다. 월 부담과 총 이자를 함께 보세요.
주의할 점
기존 대출의 중도상환 수수료, 새 대출의 인지세·담보권 설정비 같은 부대비용은 반영하지 않았습니다. 절감액이 이 비용보다 작으면 갈아탈 실익이 없습니다. 은행업감독규정 <별표 6>은 대환을 신규대출로 봅니다(기한연장이나 금리·만기만 바꾸는 재약정·대환은 제외). 그래서 은행 대출로 갈아탈 때는 DSR 같은 신규대출 기준을 다시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.
적용 기준
| 비교 방식 | 같은 잔액을 기존·새 조건 모두 원리금균등으로 계산 |
|---|---|
| 총 이자 | 월 상환액 × 개월 수 − 잔액 |
| 반영하지 않은 비용 | 중도상환 수수료, 인지세·담보권 설정비 등 부대비용 |
| 신규대출 범위(은행) | 증액·재약정·대환·채무인수 포함, 기한연장·금리·만기만 변경은 제외 (<별표 6>) |
기준 확인일 2026-10-06 · 참고용 계산이며 실제 금액은 개인 상황과 기관 심사·신고 내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






